새해 두째 날.. 슬슬 시동 걸 준비를 한다. 아직 오른쪽 어깨가 완전히 회복되진 않았지만.. 작업대와 공구함 위치를 변경하고 그렇다고 작은 작업실에 크게 달라지는건 없지만.. 유독 올 해는 무덤덤하려고 애쓰는 느낌이다 연륜에서 나오는 여유인가? 그러기엔 너무 밑바닥 인생이라는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