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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카이브 - 소소한 일상

첫눈

첫눈!

이라고 하기엔 이거 해도해도너무하네

30cm는 넘게 내린 눈에 쓰러진 나무가 전기줄을 끊어 마을 전체가 정전에 전화까지 끊기고..

지하수인 우리집은 물도 안나와 고민 끝에 집을 나가기로 결정.

눈 치우는데 4시간은 족히 걸려 겨우 집 탈출에 성공 ㅠㅠ

누가 보면 강원도 두메산골에 사는 줄..

 

그나저나 한전에서 빨리 복구를 해줘야 할텐데

전기가 안들어오면 집에 들어가도 소용이 없는데ㅠㅠ

 

당장 오늘 잘 곳을 찾아야 할판

아빠의 타는 속도 모르고 딸내미는 신남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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