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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카이브 - 소소한 일상

새로운 식구 봉삼이

잘하는 짓인지 알 수는 없으나 차를 바꿈.

이제 3년 탄 정든 녀석을 두고 오자니 맘이 영 편치는 않습니다.

새로운 식구가 된 봉삼이.

잘 해보자꾸나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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