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 건너뛰기

아카이브 - 소소한 일상

보리수주 담그기

2006131301.jpg

심은지 3년 차 되는 왕보리수.

드디어 빠~알간 보리수를 맺기 시작합니다.

알도 크고 탐스럽네요

 

 

2006131302.jpg

2006131303.jpg

많은 양은 아니지만 열심히 가꾼 보람이 있네요. 

내년엔 더 많이 열리길 기대하며...

 

 

2006131304.jpg

안타깝게 500g 남짓이네요.

 

 

2006131305.jpg

잘 씻어서 물기를 빼주고 술 담글 준비를 합니다.

 

 

2006131306.jpg

지난 번 솔순주에 이어 이번에도 비율은 보리수(1) : 담금술(3) 입니다.

보리수가 좀 부족해 앞 집 형님네에 있는 보리수 나무에서 좀 더 따야 겠습니다. 

 

 

2006131307.jpg

이번에도 6개월 숙성이 목표 입니다.

언능 부족한 보리수 따라 가야겠습니다~

 

 

이 게시물을

에디터 선택

※ 주의 : 페이지가 새로고침됩니다

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?

기타치는목수 블로그 유튜브 페이스북
위로